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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친환경유통센터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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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소개

서울친환경유통센터 사업소개

서울친환경유통센터
서울친환경유통센터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서울시내 학교에 신선하고 안전한 친환경급식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해 건립한 유통시설로, 강서구 외발산동 강서도매시장 내에
위치하고 있다.
※  관련조례 : 서울특별시 친환경 무상급식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제8조의3(친환경유통센터)

추진경위

2008, 2009, 2010, 2011, 2013년도 추진경위
2008년 01 서울시장 신년사에서 "안심하고 드세요" 프로젝트 강조
2008년 03 친환경농산물 유통 활성화 계획 수립(서울시 경제진흥관)
2008년 10 학교급식지원 기본계획 수립 (서울시 교육기획관)
2009년 친환경, 우수 농축산물 학교급식 시범사업 실시(62개교)
2010년 강서1센터 개장(2월) 및 학교급식 본사업 시행(270개교)
2011년 강서2센터 개장(6월) 및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588개교)
2013년 수산물 공급 시작 및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867개교)
2015년 가락센터 개장 및 퀘쳐스 정밀검사법 전면 운영
2018년 서울시와 위수탁 협약에 의한 친환경유통센터 운영

시설개요

01. 강서1센터
강서 1센터
사업내용
  • 공사기간 : 2009년 6월 ~ 2010년 2월(8개월)
  • 전체규모 : 총 면적 6,120㎡ (지하1층/지상2층)
  • 주요시설 : 입·출고장, 전처리실, 저온창고, 교육장, 안전성검사실 등
  • 사업비 : 96억원(공사 자부담)
02. 강서2센터
강서 2센터
사업내용
  • 공사기간 : 2010년 10월 ~ 2011년 5월
  • 전체규모 : 총 면적 3,366㎡ (지하1층/지상1층)
  • 주요시설 : 입하장, 출하장, 검품실, 피킹장, 전산실 등
  • 사업비 : 76억원(시비50억,공사26억)
03. 가락3센터
강서 3센터
사업내용
  • 공사기간 : 2013년 6월 ~ 2014년 8월
  • 전체규모 : 총 면적 5,666㎡ (지상3층)
  • 주요시설 : 피킹장,저온창고,입고전실 및 검수실,안전성검사실 등
  • 사업비 : 147억원(시비100억,공사47억)

조직 및 인력

구분, 인원, 사업내용 등이 포함된 표
구분 인원 사업내용
총원 39명 -
급식안전팀 16명 농산물 안전성검사, 시설 및 IT 관리 등
농산급식팀 14명 농산물 식재료 공급 및  영양플러스 운영 등
수축산급식팀 8명 수·축산물 식재료 공급 및 대금정산 등

추진방향

서울친환경유통센터의 ‘사업성과’ 입니다.

성공적인 학교급식 시범사업 수행

  • 2009년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서울시의 「안심하고 드세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5개 시범학교를 대상으로 우수 농축산물 학교급식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우수 농축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은 미래세대인 우리 아이들에게 질 좋은 농산물을 안전하고 적정한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친환경농축산물과 일반농축산물 구매차익을 지원하였다.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서는 가락시장 내에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힘썼다. 그 결과 2009년 총 747톤(농산물 612톤, 축산물 135톤)의 식자재를 공급했으며 이 중 친환경농산물은 73%, 우수 축산물은 97% 차지했다. 2차례에 걸쳐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서도 식재료 품질 만족도 92점, 급식만족도 91점, 학생·학부모 만족도 93점 등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서울친환경유통센터를 통해 학교급식사업의 신 모델 구축

  • 2010년에는 학교에 우수한 식자재 공급을 위해 강서구 강서농산물도매시장 내에 강서 1·2센터를 건립했다. 6,120㎡ 면적에 친환경건축 인증을 받은 서울친환경유통센터는 집하·배송 시설, 저온창고, 안전성검사실, 교육시설 등을 갖춘 농산물유통시설이다.
  • 2014년에는 물류 효율화 등을 위해 송파구 가락동 가락시장 내에 가락센터를 추가로 건립했다. 5,430㎡ 면적으로 피킹장, 저온창고, 입전고실 및 검수실, 안전성검사실 등을 갖추고 동부권 학교에 좀더 효율적으로 식자재를 공급하고 있다.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농산물을 산지에서 센터를 통해 직접 학교로 납품하는 방식을 통해 거래를 투명화 하고 비용도 절감시켰다.
  • 또한, 최적화된 물류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신선도와 안전성을 보장하고 있다. 센터로 들어오는 모든 식재료는 철저한 품질관리와 과학적인 안전성 검사를 거쳐야만 학교로 공급된다. 매일 새벽 식재료의 품질과 신선도를 점검하며, 배송차량에는 GPS가 연동되어 있어 각 차량의 위치, 온도, 배송여부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센터 안전성검사실에 잔류농약 정밀검사가 가능한 GC/MSD기기를 보유하고 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 서울친환경유통센터는 2010년 서울시내 초등학교 270개교에 우수 농축산물을 공급하였으며, 2011년 588개, 2012년 784개, 2013년 867개, 2014년 358개, 2015년 723개, 2016년 784개, 2017년 832개, 2018년 876개, 2019년 937개 학교에 우수 농수축산물을 공급하였다.

건강한 서울시민을 위한 서울친환경유통센터

  • 서울친환경유통센터는 학교급식사업 이외 영양플러스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저소득계층의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해 6가지 패키지(총 20가지 품목)의 영양식품을 제공한다.

서울친환경유통센터, 제 2의 도약을 꿈꾸다.

  • 서울친환경유통센터는 안전한 급식재료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성 검사를 강화하여 왔으며, 2014년에는 국내 최고 권위의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기관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학교급식지원센터 최초로 '농산물 안전성 검사기관(제26호)'으로 지정되었고, 2015년에는 중금속 검사기관으로 지정되어 더욱 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급식재료를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또 다른 도약을 위해 우수한 친환경 식재료 공급에 만전을 다하고 센터 관리·운영체계를 보완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인 학교급식 발전방안을 마련하여 고품질의 안전 급식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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